5세 훈인 이제 끝났다.

이태원 굥참사 시달린 시청과장 자살하자 업무 관련성 부인한 5세 훈이
부하직원 죽음앞에서도 대통령 탐욕 우선한 5시장
굥재앙 기자회견 눈물은 대통령 물거품에 따른 악어의 눈물

박문혁 바른언론실천연대 | 기사입력 2022/11/14 [23:40]

5세 훈인 이제 끝났다.

이태원 굥참사 시달린 시청과장 자살하자 업무 관련성 부인한 5세 훈이
부하직원 죽음앞에서도 대통령 탐욕 우선한 5시장
굥재앙 기자회견 눈물은 대통령 물거품에 따른 악어의 눈물

박문혁 바른언론실천연대 | 입력 : 2022/11/14 [23:40]


5세 훈이의 서울시가 새빨간 거짓말한 충격적인  일이 빼박으로 걸렸다. 더구나 자신의 부하직원의 죽음앞에서도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나 국민들은 더욱 경악했다. ytn 단독보도에 따르면  11일 서울시청 소속 안전과장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서울시는 고인은 이태원  굥재앙과 관련이 없는 부서에 소속된 공무원이란해명을 내놨다.  하지만 숨진 A씨는 1029 굥참사 후 지역축제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직위에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 측의 책임 회피성 거짓된 입장문 발표에 대해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의 일선 공직 사회가 일파  만파 심하게 술령였다. 그러자 서울시는 한 발 물러서며 지역 축제와 굥참사간 상당한 연관성을  예단할 수 없다는 야비한 인면수심 답변을 다시  내놨다. 이태원 할로윈 축제를 비롯해 서울시 주최로 개최되는 모든 지역 축제의 컨트롤 타워이자 최종결재권자가 바로 숨진 A씨였는데 서울시 측은 무슨 배짱으로 A씨와 굥참사 연관성을 부인했던 것인지 도대체 납득이 되질 않는다.

 

사망한 A씨가 책임자로 있는 서울시 안전지원과는 굥참사가 터진 이후 이와 관련된 무수한 자료요구와 비난을 서울시 의회와 국회 및 시민들로 부터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씨의 안타까운 사망에도 서울시 측 거짓변명에 대해 일선  공무원들은 부글부글 끓고 있다. 서울시 익명 게시판엔 "과장님은 이태원 굥참사로 돌아가셨다",  또는 "참사와 무관한 부서가 참사 요구자료를 작성•제출하는게 말이되느냐"고 울분을 터뜨렸다.  사망한 공무원에 대한 수뇌부들의 대응이 이토록 황당한데 일선 공무원들이 일이 손에 잡힐리가 만무하잖은가. 이처럼 툭하면 진실을 가리고  오로지 주어진 권력으로 정적제게에만 혈안된 굥통과 굥정부는 대한민국 국격을 완전히 짓밟아 버렸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와 정상회담을 하려고 나서는 나라가 종적을 감춰버려 불과 6개월만에 삼류국가로 전락시켜 버렸다.

 

얼마전 5세 훈이는 굥참사 터진 후 눈물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지만 그 당시 보였던 눈물에 대해  관심을 둔 참석기자는 아무도 없었다는 후문이다. 왜냐하면 그 눈물은 이제 자신이 대권무대에서 완전히 떨어져 나간 것에 대한 분통을 담아 낸 악어의 눈물임을 기자들은 그리고 국민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5세 훈이가 그간 시장 당선 후  보여온 족적은 기승전대권을 위한 탐욕의 잰걸음이란걸 유치원생도 알고 있다. 따라서 기자회견  당시 눈물은 1029 이태원 굥참사 희생자에 대한 시정책임자로서 애도의 눈물이 아닌 멀어져간 대권에 대한 분노의 눈물로 보인다. 아무튼 5세 훈이는 이번 굥참사로 그동안 공들여온 대권개꿈은 물거품이 된 것만은 팩트이자 임팩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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