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께서 하사한 200년 고택 조선왕가 여성 오피니언 리더 홍보모델 선정

한은남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2/03/29 [04:02]

고종께서 하사한 200년 고택 조선왕가 여성 오피니언 리더 홍보모델 선정

한은남 선임기자 | 입력 : 2022/03/29 [04:02]

  © 가디언21


조선 말 고종께서 이근 왕자에게 하사하신 연천군 문화재
17호로 지정된 염근당 조선왕가는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를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조선왕가 한옥 호델에서 워크샵 가졌다.

 

문화관광부 대한민국 명품 고택으로 지정된 조선왕가 염근당에서 지난 325~2612일간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여성 전문가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해 워크샵을 갖고 조선왕가 염근당의 유래를 설명하고 직접 염근당에서 숙박하며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홍모모델로 선정된 이들은 여성 오피니언 그룹 그녀들의 秀多회원들로 NK 자연건강 대표 국영서, 아람 한의원 원장 김난희, 성악가 소프라노 김세미, 바이올리스트 도은혜, 한국무용가 명나리, ()바이솔로 대표 박주현, 변호사 서수현, 소설가 손영미, ()위드라이프 본부장 신영아, 보컬리스트 아리현, 중입자 치료연구 센터 코리아 실장 염혜원, 작곡가 이혜승, 아나운서 이효진, 스프영어 /교수 유니스, 가야금 연주자 장현, 성악가 소프라노 정은희, 배우 허인영 등 16명이 임명장을 받고 1년간 조선왕가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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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선왕가의 남권희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맡은 책임을 다 하고 있는 여성 오피니언 리더들이 조선왕가의 홍보모델로 선정되어 기쁘고 앞으로 활약을 기대 한다며 조선왕가는 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이번에 조선왕가 홍보모델로 선정된 그녀들의 秀多 염혜원 회장은조선왕가의 홍보모델이 되어 영광이라며 대한제국의 고종황제께 누가 되지 않도록 홍보모델로서의 역할을 잘 해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조선왕가는 한옥호텔, 글램핑, 공진 녹용 왕가비, 갤러리, 카페, 풀 사이드 컨벤션, 문화프로그램, 전통웨딩 등의 프로그램을 갖추고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회원은 월 15,000원이면 회원이 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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