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 임시총회 개최

신임회장 최인모 당선

한은남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1/11/27 [01:29]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 임시총회 개최

신임회장 최인모 당선

한은남 선임기자 | 입력 : 2021/11/27 [01:29]

 단체사진 © 가디언21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회장 육광심)에서는 지난 24일 오후2시 엠블던호텔 3층 루시아홀에서 정관 제3장 제16조1항과 제4장 제20조에 의거 임시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총회는 제4대 회장과 감사 선출로 시작 되었다.

행사 사회는 유덕호 사무처장, 선거관리위원장 양운영 전임회장, 주관은 현임 육광심회장이 맡아 진행 되었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로 인하여 참석 인원이 제한된 가운데에서 진행되었으며, 육광심 현 회장은 전임자 후임자 구분없이 모두가 안산관광발전을 위해 하나되어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 육광심 전임회장(한국호텔전문대학 전용호텔인 앰블던호텔 이사장)  © 가디언21

 

안산시관광안내소와 대부해솔길걷기축제, 관광홍보와 관광객 현장안내를 맡아오고 있는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 회장으로는 만장일치로 최인모 후보를 선임하고 코로나 이후의 협의회 활동방향과 비전에 대한 현장 전문가로서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제1대 대부팬션타운 대표 양운영 회장이 역임했고 2대와 3대는 육광심 회장으로 안산 한국호텔관광전문대학 이사장에 이여 4대회장에는 최인모 후보 관광협의회 법인창립, , 관광농업특산품판매장 개발노력에 인정을 받아 만장일치 지명 최인모 신임회장으로 임명 되었다.

 

▲ 신임회장 최인모 (대부해솔길 개발,관광협의회 법인창립)  © 가디언21


취임한 최인모 당선자는 전체 회원사의 권리와 이익향상을 위한 안산시해양관광의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고 행정과 정책을 융합하는 협의회의 비전을 제시하고 코로나 이후 침체된 주민경제 활성화와 관광사업 인프라 확충, 경영 솔루션 지역주민 우선. 회원사 중심경영. 정책주권 실천 할 준비된 젊은일꾼 등에 대하여 전임 회장들과 지혜와 힘을 모아 노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는 대부도관광안내소, 시화조력발전소, 안산역, 기념관, 박물관 등에 문화해설사들과 해솔길 방문자 안내 등 현장활동을 맡고 있으며 대내외의 온,오프라인 홍보활동과 경기도내 축제행사장에서 현장의 홍보활동 차량을 운영하고 있는 안산시의 숙박, 음식, 레저, 문화예술, 미디어, 관광농업, 대형 온라인카페모임, 유리섬테마파크 등의 체험장 분야 단체, 기업체 대표와 관련분야 회원들이 상시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 전문단체이다. 

 

회장 이.취임식 밀정은 추후공지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www.ansantour.kr

현장사무소/대부도관광안내소

주사무소/안산시청앞 한양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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