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덕 국제경제TV, 강론은 기업인을 위한 멘토 강론입니다.

유태민족은 방랑생활이었지만 그들의 단결된 민족성으로 해방하고 건설했다.

가디언21 | 기사입력 2021/11/11 [21:35]

김상덕 국제경제TV, 강론은 기업인을 위한 멘토 강론입니다.

유태민족은 방랑생활이었지만 그들의 단결된 민족성으로 해방하고 건설했다.

가디언21 | 입력 : 2021/11/11 [21:35]

- 전문적 지식에 포커스를 두는 강론이 아니라 국제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흐름과 경험 정보를 통해 해외 진출하는 기업에 도움이 되는 상식의 강론입니다.

 

  © 가디언21


1차 국제한인경제협력 김상덕 국제경제TV는 유태민족의 가난과 명광을 제목으로 강론으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유대인 역사와 걸어온 길을 이어서 국가관이 무엇이며 애국심의 힘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들이 걸어온 역사 사회 문화 뿐 아니라 세계 200개국 크고 작은 나라의 역사, 사회, 문화도 관심을 가져야하는 의미를 부여하는 글로벌 강론을 이어가겠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살고 있는 730만 한인들의 활동을 데이터베이스 하고 교민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입니다. 김상덕 국제경제TV는 세계화에 중점을 둔 강론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문적 지식에 포커스를 두는 강론이 아니라 국제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흐름과 경험 정보를 통해 해외 진출하는 기업에 도움이 되는 상식의 강론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문적 지식에 포커스를 두는 강론이 아니라 국제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흐름과 경험 정보를 통해 해외 진출하는 기업에 도움이 되는 상식의 강론입니다. 즉 우리가 목적하는 비즈니스에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비즈니스를 위한 차원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도 이상주의가 판치는 행복한 나라는 없습니다. 이상주의자들은 현실주의, 현대주의에 대립하려는 사상이므로 실현성이 없는 것입니다.

 

성공은 실현성이 강해야하고 인간다운 사랑과 안정을 주는사회가 주류를 이뤄야 합니다. 유대인의 가난속의 영광은 1927년 전에 로마제국에 멸망한 조국의 역사를 통해 기억하게 하는 국가주의 자유주의와 강한 공교육 강한 가정교육이 이스라엘입니다.

 

서기 72년에 로마에 멸망하고 이집트에 400년 노예생활, 독일 나치스에 600만 명의 동포가 이유 없는 죽음과 상을 당한 기념일을 통해 자손에게 멸망 패망의 원인을 기억하게 한다.

그때 당한 조상의 슬픔을 기억하게 하는 강한 가정교육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1927년 전의 조상의 고통을 내림의 교육으로 어린아이까지 애국심을 인지시킵니다. 다시는 외부의 적에 당하지 않아야 한다는 결의를 이스라엘 유대민족은 과오를 겪지 않겠다는 열쇠를 지고 다짐합니다.

 

이스라엘 국가 축제는 "파스오파"축제일 입니다.

파스오파 축제일은 유대인들이 서기 73년 로마제국에 멸망한 다음 이집트의 노예로 400년 동안 잡혀 갔다. 해방되어 돌아온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날을 유대인들은 이집트로부터 해방된 것은 이스라엘 존엄성으로 생각하는 날이라고 생각하면서 축제에 임합니다.

 

그날은 국내 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우리는 이집트의 노예였노라"라고 서두를 시작하여 세계 어느 민족문화 가운데 이처럼 굴욕에 찬 패배의 말로가 시작된 사실이 있겠는가?

 

이스라엘은 유대인 힘으로 해방을 획득했는데도 해방을 획득했다고 하지 않으며 "해방 당했다" 수동형으로 표현합니다. 해방시켜준 것은 하나님의 인간적 사상과 진정성으로 해방되었다고 표현합니다.

 

우리는 이들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요.

대한민국은 우리 힘으로 일제로부터 해방을 획득하지 못했고 미국이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미국이 해방시켜주고 1950년 북의 6.25남침으로 포항 부산 일부외 전 남한지역이 공산주의 김일성에 함락되어 3개월 동안 국민은 노예생활과 고통을 감내했다. 물에 빠진 국민을 건져주고 해방

시켜준 미국을 점령군으로 막말하는 국민이 많습니다. 그것은 배은망덕의 극치고 고향도 조상도 없이 떠도는 날새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닌 날새와 같은 인간이 출세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면 국제사회가 신뢰하겠습니까?

 

이스라엘민족 유대인은 국민정신이 한 뜻이지만 우리나라는 남북이념의 대결로 대한민국이 망하기를 은근히 바라는 정치 사회 문화권안에 요소요서에 스며있다는 것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근간이 흔들리고 추락한다면 권력자의 문제가 아니라 나쁜 국민성으로 낙인찍히면 국제간 비즈니스에도 지장이 많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유대인의 가난 속에 영광을 다음 강론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다음 강론까지 건승을 빌겠습니다.

 

시청하실 때 구독버튼을 눌려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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