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덕칼럼]선과 악이 구분되는 사회가 그 국가의 수준이다.

선과 악의 구분, 망국의 지역주의,국가 미래는 국민의 주권행사에 달려 있다.

가디언21 | 기사입력 2021/10/26 [07:53]

[김상덕칼럼]선과 악이 구분되는 사회가 그 국가의 수준이다.

선과 악의 구분, 망국의 지역주의,국가 미래는 국민의 주권행사에 달려 있다.

가디언21 | 입력 : 2021/10/26 [07:53]

 

▲ 김상덕 국제경제TV 대표  © 가디언21


선과 악이 구분되는 사회가 그 국가의 수준이다. 국격이 높은나라는 선과 악이 구분되고 법치가 바로선  나라를 말한다.

 

어느 시기 부터 지역정치로  국민의 마음을  허 하게 했다. 따라서 지역주의 역사왜곡 거짓을 모리 하였다. 제일 무서운 것은 끼리끼리 나라 곡간을 축내는 비리다. 썩어 구역질이 온 천하를 뒤 덮는데도 살아있는 양심은 없었다.그러나  양심있는 정치인이  있다. 김영환 전 국회의원은 광주 민주화운동 유공자 예우를 반납했다. 국회의원의 도덕적 양심 고백은 역사의 이정표가 될것이다. 광주민주화 운동과정에서 전남도청.방산업체등에 불순분자 개입과 충돌과정등 궁금증을 국민에게 풀어주워야한다.다수당이 일방적으로 밀어 붙인 자갈물리기 입법은 전 광주시민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것이다. 

 

 ---금수(禽獸)와 같은 인간이 출세하는 나라. ----

 

금수와 같은 정치,지역주의로 주권이  모리 행태로 변했다. 

 

악은 인간에게 부정적 대상의 행위, 사태, 그리고 우리 인 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는 대립적 행위를 말한다. 뉘우침이나 반성없는 인간을 금수만큼도 못한 인간이라 칭 한다.

 

금수 같다는 말은 일륜의 도덕을 짓밞고 어지럽게 하여 날짐승, 길짐승과 같은 수준의 인간을 말한다.

 

한국 정치가 몇십 년 동안 우리마음을 허 하게 했다.지역 정치에  휘둘리고  이기주의에 빠져 악행이 무엇인지 인지 못 하는 썩은사회로 변했다.

 

 이번 청문회에서 수양하지 못하고 악의 성질대로  겁 없이 자기 주장을 펼친 자가 있었다.

 

금수 같은 행실로 험악한 욕설과 성질대로 공무에 접목시켜  성공한 악의 스토리을 청문회 까지 끌고왔다. 따라서 그에게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한 지역민의 책임이다. 지난 25년 동안 나라가 썩고 망가지는 징조가 보이는데도 보수라는 정당이 국민에 위임받은 주권에 제대로 감독체계를 세우지 못한 책임이 크다 하겠다.   사소한 것에 우군끼리 서로 총질하는 저급한 정치만 보였다. 금수 같은 인간을 제동하지 못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일차 지멱유권자에게 있다.국회의원. 지방자치장이 국가 이념이 저 정도 뿐인가 하노라.그간 몇십년간 대학과 학원가에서 이승만, 박정희 욕질 잘하는 교수.강사 선생의 인기 폭발 이었다.가난의 결핍을 해결한  개발시대는 모두 부정적 판도로 취급했다.. 이제라도 국가관이 확고한 지도자 깜이 출현하여  판도라(Pandora) 궤로 금수보다 못한 정치가 정리 되기를 바란다. 대한민국 건국부터 보수는 존재하지 않았다. 러시아 중공으로 부터 유입, 입혀진 공산주의 사상이 남한 사회를 판치고 미쳐 날뛰었다. 민주주의 이념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서 부터 보수이념을 깨우치게 되었다. 

 

---  보수정치 1990년대 부터 무너졌다.---

 

1990년대 합당등 가짜보수 등장으로  역사 왜곡 역사 바꾸기가 시작 되었다.가짜보수 옷 갈아입은 보수행세 그들을 보수라고 믿고 다선 까지 밀어준  애국 보수 시민은 속고 속았다. 보수정당 내에서도 이승만 건국대통령 근대화 산업화 박정희 대통령을 잘못했다고 욕질하는 정치인은 승승장구했다.심지어 가짜보수국회의원들은 나라 걱정하여 국가관  국가 이념이 무너지는 현실을 걱정하면 언제부터 국가관이냐고 핀잔을 주는 것이 일상화 정치였다 저급한 금수같은 정치인이 주류를 이루는 정치는 이제 끝내야한다..

 

ㅡㅡ조선의 신분주의 양반과 쌍놈.편가르기 정치ㅡㅡ

 

15세기 조선 정치는 현 사회에  까지 이르러 많은 영향을 끼쳤다.이황 퇴계 선생과 35년 후배인 정치가. 예언자  이이 이율곡 선생을 칭할 수 있다. 

 

이황의 철학사상은 자기 자신의 내면적 수양과 철처한 도덕적 완성을 추구하는 세상 즉 도덕적 완성의 깨닭음을 강조했다.그가 주창한 주자철학은  양반 쌍놈으로 갈라놓는 신분사회를 추구하는 학설 이다. 계급질서, 삼강오륜, 도덕적 규범으로 날새 같은 인간이라도  양반에게는 신분이 보장되는 세상이다.쌍놈은 영원한 쌍놈으로 낙인 찍혀 아무리 능력을 발휘할 영특함과 적성이 있어도 쌍놈이라서 그 길을 막는 사상이 이황의 주리철학(主理哲學 )이다. 당시 문민만 숭상하는 지배계급은 양반 위주의 계급질서가 독점 했으며 국가 안보를 담당하는 무인은 문인 하급에 속했다.그러나 문인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도망가기 바빳으며 나라는 백성과 무인이 직혔다.

 

이황의 설파 가치인 주자학에 영향을 받은 신분계급 사회에서 쌍놈은 문인들에 눌려 노예같은 삶을 살아야 했다.구한말 왕권의 신분주의 철폐를 주장하다 무기징역을 받은.이승만,.해방과 건국사이에서 그 폐단을 철폐한 개혁도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통찰력 이었다.

 

예를들어 기생의 몸에서 태어났다고해서. 쌍놈의 몸에서 태어 났으니 아무리 높은 지식과 학문적 경지에 도달했다 해도  쌍놈으로 분류되어 인간 하류의 노예로 사는 갈 길밖에 없어으며 자기재주를 펼칠 기회조차 없었다..

 

15세기 삼당 시인으로 알려진  이달, 최경창, 백광훈도 하인의 몸에서 태어나  신분격차에 막혀 뜻을 펴지 못했다. 여류 문학시인 개성기생 황진이, 이계량(부안기생 , )이옥봉(양반의첩)은 신분의 격차로 높은 지식에 도달해서도 그들은 조선 신분격차 눌려 또한 여자라서 인정받지 못했으며 양반가문의  허난설현(허균의 여동생) 신사임당(이율곡어머니)  마져 남존여비 사상에 눌려 자신의 뜻을 제대로  펼치지 못했다.

 

--이황의 35년후배 -이율곡 선생과 주자철학의 차이점---

 

보국정신이 강한 이율곡은 신분격차 사회를 능력사회로 실현을 설파한 정치인 예언가 학자로서 기풍을 갖춘 개혁 인물이다..

 

이율곡은 이황이 주장한 자신의 도덕적 수양보다 학습과 실습을 통해 물질적 경험에 따라 악 해지고 선 해지며 자신이 겪은 경험을 토대로  현실을 개척해야 자신을 바로 가게 한다고 주장 했다. 자기자신이 직접 실천한 학습과 경험이 혁신적 사고력이 발현되어 개척의 열매를 얻을 수 있다는 주장 이었다.

 

당시 그의 예지력에서 미래 불어닥칠 국가 환란을 대비해 왜군의 침략을 막을 방도로 10만 군 양성을 선조에게 건의 했으나 안일한 문인 척신들이 그 건의를 배격 했다.그후 선조 25년 4월 20만 왜군이 부산을 침략 북상하여18일 만에 서울이 함락되고, 6월에 평양 함경도까지 유린 당했다. 왜군을 막아낼 용장은 이순신장군 이라고  이율곡과 유성룡은 이순신장군을 높이 평가해 왜군을 격퇴시킬수있는 애국용장 이순신을 선조에 강력히 추천 삼도수군통제사에 제수되어  12척의 거북선으로 300여척의 왜군을 물리치고 7년의 해전에서 성공으로 이끌었다..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정부때는 이율곡선생 학문을 높이 평가 존중 했으며 이순신의 보국정신과  업적을 역사적 관점에서 추모 복원하는데 앞장 섰다. 그리고 교육은 수용성 정책이었다.1990년대 이후 문민 정부가 권력을 인계 받으면서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정부가 추구한 수용성 교육정책을 주입식으로 둔갑 시켰다. 학습 실습 체험을 뒤로하고 듣기로.줄줄 외우기 식 교육이 현실에 도달했다. 주입식 교육은 가정에서도 자녀의 수용성이 부족해 부모 자녀간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교육부가 주입식고집이니 내 자식은 가정에서 수용성 인성 교육에 비중을 두워야 한다.몇십년 동안 한국정치는 미래 개척의 정신을 뒤로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