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호, 파라과이정부 주장관으로 한국인 최초 임명되다!

사랑&희망나눔본부 중남미 총회장 '사랑과 희망의 전도사'

한은남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1/10/23 [18:50]

이동호, 파라과이정부 주장관으로 한국인 최초 임명되다!

사랑&희망나눔본부 중남미 총회장 '사랑과 희망의 전도사'

한은남 선임기자 | 입력 : 2021/10/23 [18:50]

▲ 이동호 파라과이정부 국제관리부 주장관 임명 © 가디언21  © 가디언21


이동호 사랑&희망나눔본부 중남미 총회장이 한국인 최초로 파라과이정부 국제관리부 주장관에 임명됐다.

 

파라과이 정부는 국제관리부를 통해 경제발전과 사회, 교육, 스포츠, 문화를 발전시키며 촉진하는 Guaira 정부의 국제관리부서를 창설하고 이래적으로 주지사 Dr.Juan Carlosvera Baez는 NO1.963 12021을 통해 Dr. Yi Tong Ho(이동호)를 해당 Director General(주장관동일)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동호 주장관은 중남미 국가에서 변호사, 법무사, 월드무사태권도회장, 파라과이태권도협회 회장, 사랑&희망나눔본부 중남미 총회장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했다.

 

이는 중남미 국가로 이민간지 45년, 파라과이에서 생활한지 7년째인 올해 9월 파라과이 국제관리부 주장관으로 임명 한국인 최초 임명됐다.

 

이 장관은 그동안 중남미 18개국에 태권도를 널리 보급해 중남미 18개국에 수제자를 두는 등 국익선양에 앞장서 왔으며, 해마다 중남미18개국을 돌며 각 나라별로 태권도 대회를 개최하는 등 중남미 18개국에 대한민국 태권도를 보급한 일등공신이다.

 

▲ 좌) 마홍배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총재, 우) 이동호 파라과이정부 주장관  © 가디언21

 

또한 순수 봉사시민단체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총재 마홍배) 중남미 해외18개국 총회장으로서 중남미 국가의 힘든 이웃을 비롯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는 등 국제적 사랑과 희망의 전도사로서 나눔과 베품의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 가디언21


특히 파라과이는 대만과 국교를 맺고 있다 보니 중국 기업체를 비롯, 중국투자자 등이 파라과이 법으로 투자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는 국제상업 주장관으로 임명된 즉시 의회를 설득해 그들이 투자 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는데 중요할 역할을 했다.

 

한편 이동호 주장관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총재 마홍배)비롯, 태권도국기원(원장 이동섭)을 예방하고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국과 파라과이와의 우호 협력증진에 역할을 다할 것으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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